익명 고민 나눔 익명 2026.10.21 00:05 조회111 사역자로서 교사들께 미안한 마음이 커요 익익명청년부 · 목사 예산이 없어 늘 교사분들 사비로 준비하시게 해서 마음이 무거워요. 좋아요5 댓글8 공유 신고
익명유년부 · 교사
2026.10.21 00:22
부장님 마음이 느껴져요. 먼저 밥 한 번 사 주시는 것부터 해 보세요.
익명중고등부 · 간사
2026.10.21 00:39
저도 궁금했던 질문이에요.
익명유치부 · 교사
2026.10.21 00:56
저도 같은 고민이었는데 아이들과 '폰 바구니' 약속을 같이 정하니까 반감이 줄었어요.
익명유치부 · 교사
2026.10.21 01:13
혼자 버티지 마세요. 저도 작년에 비슷했는데 한 달 쉬고 나니 다시 힘이 났어요.
익명중고등부 · 교사
2026.10.21 01:30
자료실에 유치부 공과 자료 꽤 있어요! 사본 만들어서 바로 쓰시면 돼요.
익명영아부 · 교사
2026.10.21 01:47
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. 이번 주에 바로 써 볼게요.
익명초등부 · 교사
2026.10.21 02:04
사진만 봐도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을지 느껴져요.
익명소년부 · 교사
2026.10.21 02:21
응원합니다. 기도할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