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 2026.10.24 00:05 조회124 교사 5년차, 처음 마음을 다시 떠올려요 바나바교사 · 4년차 처음 반을 맡았을 때 썼던 기도 노트를 다시 펼쳐 봤어요. 좋아요5 댓글7 공유 신고
주일아침전도사 · 6년차
2026.10.24 00:22
응원합니다. 기도할게요.
루디아교사 · 2년차
2026.10.24 00:39
저희는 예배 전에 5분 찬양으로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요.
새벽이슬교사 · 1년차
2026.10.24 00:56
도안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
한나의기도교사 · 9년차
2026.10.24 01:13
부장님 마음이 느껴져요. 먼저 밥 한 번 사 주시는 것부터 해 보세요.
서연교사교사 · 5년차
2026.10.24 01:30
저도 궁금했던 질문이에요.
드보라목사 · 15년차
2026.10.24 01:47
저도 같은 고민이었는데 아이들과 '폰 바구니' 약속을 같이 정하니까 반감이 줄었어요.
은빛교사교사 · 4년차
2026.10.24 02:04
혼자 버티지 마세요. 저도 작년에 비슷했는데 한 달 쉬고 나니 다시 힘이 났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