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 고민 나눔 익명 2026.10.28 00:05 조회132 찬양팀 섬기면서 번아웃이 와요. 혼자 버티는 게 맞나 싶어요 익익명찬양팀 · 교사 주일 저녁이면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. 교회에서는 웃고 있지만 사실은 쉬고 싶어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 좋아요11 댓글8 공유 신고
익명초등부 · 부장
2026.10.28 00:22
저도 같은 고민이었는데 아이들과 '폰 바구니' 약속을 같이 정하니까 반감이 줄었어요.
익명초등부 · 부장
2026.10.28 00:39
혼자 버티지 마세요. 저도 작년에 비슷했는데 한 달 쉬고 나니 다시 힘이 났어요.
익명중고등부 · 간사
2026.10.28 00:56
자료실에 유치부 공과 자료 꽤 있어요! 사본 만들어서 바로 쓰시면 돼요.
익명유년부 · 교사
2026.10.28 01:13
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. 이번 주에 바로 써 볼게요.
익명초등부 · 부장
2026.10.28 01:30
사진만 봐도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을지 느껴져요.
익명중고등부 · 부장
2026.10.28 01:47
응원합니다. 기도할게요.
익명중고등부 · 간사
2026.10.28 02:04
저희는 예배 전에 5분 찬양으로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져요.
익명청년부 · 전도사
2026.10.28 02:21
도안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