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 고민 나눔 익명 2026.10.30 00:05 조회135 중고등부 아이들이 예배 시간에 계속 폰만 봐요.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익익명중고등부 · 교사 설교 시간만 되면 고개를 숙이고 폰을 봐요. 압수하면 반감만 커질 것 같고, 그냥 두자니 마음이 무겁습니다. 다른 교회 선생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? 좋아요19 댓글9 공유 신고
익명유년부 · 교사
2026.10.30 00:22
부장님 마음이 느껴져요. 먼저 밥 한 번 사 주시는 것부터 해 보세요.
익명중고등부 · 교사
2026.10.31 00:05
좋은 방법이네요! 바구니 약속 이번 주에 해 볼게요.
익명초등부 · 교사
2026.10.30 00:39
저도 궁금했던 질문이에요.
익명영아부 · 교사
2026.10.30 00:56
저도 같은 고민이었는데 아이들과 '폰 바구니' 약속을 같이 정하니까 반감이 줄었어요.
익명찬양팀 · 교사
2026.10.30 01:13
혼자 버티지 마세요. 저도 작년에 비슷했는데 한 달 쉬고 나니 다시 힘이 났어요.
익명유년부 · 교사
2026.10.30 01:30
자료실에 유치부 공과 자료 꽤 있어요! 사본 만들어서 바로 쓰시면 돼요.
익명초등부 · 교사
2026.10.30 01:47
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. 이번 주에 바로 써 볼게요.
익명유치부 · 교사
2026.10.30 02:04
사진만 봐도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을지 느껴져요.
익명영아부 · 교사
2026.10.30 02:21
응원합니다. 기도할게요.